'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실형 살고도 또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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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36) 씨가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습니다.검찰은 오늘(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 씨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손 씨는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약 2분간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적발 당시 손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를 두 배 이상 넘긴 상태였습니다.조사 결과 손 씨는 경찰에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여자친구를 통해 블랙박스를 숨기려 하는 등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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