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플러스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 시리즈 첫 주인공은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다. 강방천은 한국 투자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미국의 금융전문 저널리스트 매그너스 안젠펠트가 2014년 쓴 ‘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부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자 99인)’에 한국 펀드매니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강방천은 인공지능(AI)시대를 단순한 기술 진보가 아니라 경제의 작동 원리 자체가 바뀌는 전환기로 규정한다. 그의 시각에서 핵심은 기업이나 산업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떠받치는 생산요소의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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