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막아다오’ 도림천 주택가 물막이판 점검

1 week ago 11
  1. 사회
  • 동아일보
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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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도림천 근처 한 주택에서 시민이 물막이판을 점검하고 있다. 물막이판은 집중호우 때 도로 위 빗물이나 역류한 하수가 건물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출입구 등에 설치하는 침수 예방 시설이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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