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가 11일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A(20대)씨를 구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40분께 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바로 위층에 사는 주민인 B(50대)씨를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씨가 타고 내려오던 엘리베이터에 탄 뒤 가지고 있던 흉기로 범행했다.
경찰은 아파트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1년 전에도 해당 세대 간 층간소음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현장 종결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