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日 장모 위해 1++ 한우까지 ‘플렉스’…돌아온 말은 “미안해, 추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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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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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추성훈이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최고급 한우와 해산물을 준비하며 ‘사위 플렉스’를 선보인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진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한국으로 초대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북촌을 찾아 모녀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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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보낸 커다란 택배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 안에는 쉽게 접하기 힘든 한국 해산물부터 1++ 등급 한우까지 다양한 음식이 가득 담겨 있었다.

장모를 위해 직접 준비한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추성훈의 선물은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급기야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미안해. 추사위”라고 사과했다고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을 더한다.

추성훈이 보낸 바위굴을 맛보는 야노시호의 모습도 공개된다. 자신의 얼굴만 한 크기의 바위굴을 받아든 야노시호는 이를 한입에 먹기 시작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추성훈의 장모를 향한 선물과 야노시호 모녀의 한국 여행기는 이날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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