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프로파이터 8명 출전…믿고 쓰는 K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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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 프로파이터 8명 출전…믿고 쓰는 KMMA 업데이트 : 2026.08.26 15:29 닫기 KMMA 출신 4명 ZFN 오리진 05 참가1명은 메인이벤트, 나머지는 2년 계약TFC 23도 KMMA 출신 4명 시합 예정주목받는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프들KMMA, 신규 메인스폰서 및 대표 영입 OTT 서비스 UFC 파이트 패스는 8월 22일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대회 ZFN 오리진 05를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했다. KMMA 출신 전민구 박화랑 유도우가 승리를 거두고 ZFN과 2년 계약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전민구는 KMMA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다. 박화랑은 KMMA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유도우는 KMMA 슈퍼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였다. KMMA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했던 서규태는 ZFN 오리진 05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하바스MMA 전민구가 2026년 6월 KMMA 미들급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FC 파이트 패스로 글로벌 생중계된 ZFN 오리진 05 승리 후 ZFN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KMMA는 2022년 10월부터 매달 생활체육 및 선수 지망생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이제 KMMA 출신이 활약하지 않는 우리나라 프로 종합격투기대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MMA 세미프로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하기가 무섭게 국내 프로 단체들이 영입 경쟁을 한다.오는 8월 30일 UFC 선수 17명을 배출한 TFC의 23번째 넘버 대회도 김현우 박준현 정재석 지민찬이 출전을 앞두고 있어 한국 프로 무대에서 KMMA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김현우는 KMMA 라이트급 챔피언, 박준현은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정재석은 KMMA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였다. 지민찬은 KMMA 페더급에서 활약했다.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주짓수 건물 2층 KMMA 전용 경기장에서 8월 22일 개최한 K44는 세미프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이 가장 비중 있는 시합이었다. 엄현우가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UFC 강경호의 ‘1호 제자’ 엄현우가 2026년 8월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청도보건소 정진오 소아청소년과장, 오른쪽은 제2대 블랙컴뱃 페더급 챔피언 ‘광남’ 신승민.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수원 들소’ 김영훈이 2026년 6월 KMMA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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