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청하가 응급실에 이송된 지 하루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앞서 청하는 지난 18일 새벽 건강상의 이유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체적인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행히 청하는 하루만인 19일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예정대로 출연했다. 그는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even steven’ ‘Snapping’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반응을 끌어올렸다.
한편, 청하는 지난 1일 새 싱글 ‘México’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1일 박재범 소속사 모어비전과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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