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11월 9일 정규 컴백…10년 서사 담는다 [공식]

1 hour ago 2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그동안 함께 이뤄온 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규 6집에 담아낸다.NCT DREAM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을 발매한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정규앨범인 만큼 NCT DREAM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현재의 모습을 폭넓게 보여줄 예정이다.앨범명 ‘DREAM AFTER DREAM’은 ‘끝없이 이어지는 꿈’을 뜻한다. 데뷔 이후 멤버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2016년 8월 25일 데뷔한 NCT DREAM은 청춘의 꿈과 성장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음악으로 풀어왔다. 데뷔곡 ‘Chewing Gum(츄잉검)’을 시작으로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맛 (Hot Sauce)’, ‘Hello Future(헬로 퓨처)’ 등을 발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이야기를 이어왔다.이후 ‘Candy(캔디)’, ‘ISTJ(아이에스티제이)’,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 등으로 활동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번 신보에서는 이러한 변화와 성장의 과정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한다.NCT DREAM은 지난 10년간 음반과 공연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밀리언셀러 기록을 경신했으며, 국내외 주요 스타디움과 돔 공연장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데뷔 10주년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NCT DREAM은 ‘DREAM AFTER DREAM’을 통해 지나온 시간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이어갈 음악과 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NCT DREAM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11월 9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음반 예약 판매는 오늘(16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시작된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