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리튬 사업 기대감↑… 증권가 "포스코홀딩스 75%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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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07 08:30 수정 2026.07.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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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POSCO홀딩스는 2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조정을 받았으나, 3분기부터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철강 수요 증가와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수익성 개선, 리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및 주주환원 정책에 힘입어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사진=포스코홀딩스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사진=포스코홀딩스

2분기 실적부진 우려로 최근 조정을 받아온 POSCO홀딩스가 3분기부터 실적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철강 업황과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0.47% 오른 3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POSCO홀딩스의 주가는 지난 5월 7일 53만5000원으로 단기 고점을 찍은 이후 하락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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