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에로스, 달콤씁쓸한

5 hours ago 1

◇앤 카슨 지음·황유원 옮김·난다


따지 않은 사과, 손이 닿을 듯 말 듯한 상대 연인, 완전히 획득하지 못한 의미는 모두 지식의 욕망할 만한 대상이다.

에로스라는 달콤씁쓸한 침입자를 기꺼이 껴안은 연인, 시인, 철학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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