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착수' 조경태 "정당한 정치행위…장동혁부터 중징계해야"

2 weeks ago 11
국회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당시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후보를 떨어뜨려 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돌린 사실이 문제가 돼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에 회부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표적 징계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조 의원은 오늘(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기관으로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한 정당한 정치행위를 했을 뿐"이라며 "소신에 따라 헌정 질서를 지키자고 호소한 것이 징계받을 일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자신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 현 윤리위원회가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했다며 "윤리위는 저보다 부정선거와 내란을 옹호해온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부터 논의해야 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