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존 신규 입사자는 입사 1개월 이내에 골프 이론 교육을 이러닝으로 필수 이수해야 한다. 입사자는 사내에 상주하는 레슨 프로에게 1대1 골프 수업도 받는다. 매년 열리는 전사 스크린골프 대회와 직원 참여형 사내 골프 대회도 구성원들의 골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골프존은 연차별로 차등 제공되는 골프케어를 통해 구성원들이 스크린과 필드, 레슨 등 여러 영역에서 골프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게 한다. 골프가 가족 모두의 취미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족 레슨도 무상 지원한다.
부서별 워크숍도 주요 일정의 대부분이 골프와 관련돼 있다. 구성원들이 골프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업무 전문성과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골프존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성원들에게 대규모언어모델(LLM) 구독을 지원해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어·LLM 기반 업무 자동화와 프로그래밍 학습 등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는 자기 주도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교육비는 과정당 최대 200만 원 한도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복지 제도도 눈에 띈다. 골프존은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와 월 1회 전일 휴가인 ‘내 맘대로 데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존은 종합건강검진과 자녀 장학금, 난임 시술비, 노부모 부양 보조금 지원 등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제도도 갖추고 있다.
정윤철 기자 trigger@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1

![[사설]최태원 회장의 '한일 경제 통합', 귀 기울일 제안이다](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12명 중 4명이 성명서에 '반대'…이례적으로 분열된 Fed [Fed워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A.44120053.1.jpg)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