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신규 상장주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가 장초 12%대 반등 중이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3% 오른 1만53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K패션 브랜드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대표 브랜드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다. 플라워 마르디 등 등 자체 그래픽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증시 입성 첫날인 전일 공모가(2만1500원) 대비 36.14% 하락한 1만3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증시 급락 여파 속에서 최근 신규 상장주 흐름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규 패션 IP·브랜드 인수, 뷰티·라이프스타일 등 신규 카테고리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3 weeks ago
22
![[화제의 바이오人]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 582억원 구주 매각에 쏠리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500617.583x.0.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