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멤버 조민아와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쥬얼리 서인영 VS 샵 이지혜 그 시절 썰 풀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그룹 쥬얼리 활동 당시 멤버들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이)지현 언니와는 솔직히 잘 안 맞았다. 그때는 왜 저렇게 얼음공주 같을까 싶었다”고 회상했다. 다만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하는 사이”라며 “어렸을 때는 서로 결이 달랐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민아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많이 어울려 다녔는데 지금은 연락을 안 하고 있다”며 “내가 미안한 부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민아는 늘 먼저 손을 내밀어줬지만 내가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민아는 입에 발린 말을 못 하는 스타일이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주길 바랐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는 말을 듣기 싫어서 내가 먼저 연락을 끊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내 모자란 점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혼식에도 부르지 못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민아만 결혼식에 안 불렀다면 충분히 서운할 수 있었겠다”고 반응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023년 서인영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냐”고 말하며 서운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나나, 시크↔퓨처리즘 넘나드네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8/134008320.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