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제주 목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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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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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 일에 도전한다.

6월 19일 밤 8시 35분 첫 방송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스테이 예능이다.

공개된 첫 티저에는 목장에서도 예능신이 돕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목장 식구들과 평화롭게 식사하던 중 방목장에서 소가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당황한다.

처음 겪는 상황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그대로 얼어붙는다. 목장 대표 역시 “묶었었는데 이게 풀어졌나?”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의 마음을 모른 채 소들은 열린 울타리 너머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예측불가 상황을 만든다.

포스터 속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목장 최적화 패션도 눈길을 끈다. 찐친 삼인방이 제주 목장에서 어떤 케미와 웃음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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