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2026년 9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묵동 극동늘푸른 전용 84.08㎡가 8억 2,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15일 계약된 8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7일 7억 7,000만원이었다. 불과 8일 만에 5,500만원 높은 가격에 거래가 성사된 것이다.
극동늘푸른은 1999년 준공된 아파트로, 중랑구 묵동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전체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랑구 아파트 시장이 잇따라 신고가를 새로 쓰며 들썩이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중랑구는 신내·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0.5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15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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