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광진구 자양동 로얄동아 59.91㎡ 14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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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부동산] 광진구 자양동 로얄동아 59.91㎡ 14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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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로얄동아 전용 59.91㎡가 14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9년 9월세대수322세대
규모4동주차총 325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주)동아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4일 계약된 11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8일 13억 2,500만 원이었다.

로얄동아는 1999년 9월 준공된 322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동아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5층이며 주차는 총 325대(지상 73대·지하 252대) 규모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당시 한강변 입지와 학군 등을 바탕으로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였다. 2024년 3월 기준 광진구 아파트 가격은 전월 대비 0.42% 상승했으며, 광장동·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8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 자양동이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강변북로·청담대교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점이 실수요 매수세를 끌어모으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연초 14억 원대에서 출발해 연말에는 16억 원대를 기록하며 서울 2급지 자치구 중 가격 상승 폭이 두드러진 지역으로 나타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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