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본청·서울청 입지를 서울 중구 소재 르네스퀘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단독 청사가 수사·기소 분리 취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입지 선정은 민간 건물(임대) 중 접근성, 보안성 등을 고려해 청사 입지 적합성을 분석하고 현장 확인 및 내부검토를 진행해 결정됐다. 르네스퀘어는 을지로 3가역과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신축빌딩이다.
중수청은 검찰청이 폐지됨에 따라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예비비가 확보된 만큼 사무공간 조성 및 제반 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개청준비단은 지방청 청사 입지 또한 조속히 선정할 계획이다.



![[속보]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4/134173658.3.jpg)




![[속보]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4/134173573.1.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