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업체 위안제, '중국에서 가장 비싼 A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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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업체 위안제 과학기술(위안제)이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마오타이)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식'에 올랐습니다.오늘(18일) 중국매체 상관신문·재련사 등에 따르면 어제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한 1,445위안으로 장을 마친 반면, 마오타이 종가는 3.8% 떨어진 1,407.24위안에 그쳤습니다.이에 따라 '가장 비싼 A주'(중국 기업이 중국 본토에서 위안화로 발행한 보통주) 자리에 마오타이 대신 위안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위안제 주가는 지난해 4월 9일 종가(92.01위안)와 비교하면 약 1년 만에 14.7배가량 상승했고, 창업자 장신강의 보유지분 가치는 152억 8,000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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