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 "12·3 국민주권의 날로...내년 개헌 논의 본궤도"

2 weeks ago 32
조정식 국회의장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오늘(28일)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국회가 제도로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의장은 "국민 헌신으로 헌법과 헌법과 민주주의를 구한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고, 입법 박람회와 청원 제도를 활성화해 국민 목소리가 생생히 국회에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을 드러냈습니다. 개헌과 관련해선 "제헌절에 국민께 제안드린 대로 차분하고 담대하게 추진하겠다"며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켜 개헌 로드맵과 의제를 정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7년은 선거가 없는 해로, 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