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과 부산서 붙으려 했는데 민주당이 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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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시 경기 평택을에 출마하게 된 뒷이야기가 밝혀졌습니다.어제(2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조국 전 대표가 지난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성한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해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 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해당 글에는 “(조국혁신당 측은) 선거 기간 중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는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민주당은 왜 단호히 거부했나”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이와 관련 진행자가 “선거 진 사람이 반성문이나 참회록 쓰는 건 많이 봤는데 상대방에게 ‘나한테 왜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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