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방미에 2억 쓴 대표부터 징계"⋯장동혁 측 "최소 예산"

1 week ago 27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8박 10일간 미국을 방문하면서 2억여 원의 당 예산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일각에서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데 대해 "최소 예산을 사용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시작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3일) BBS 라디오에 출연해 "장 대표가 미국에서 2억 원을 쓴 게 사실이라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 자리를 비운 장 대표부터 징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며 "이게 바로 국민의힘을 힘들게 하는 해당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조 의원은 지난 6월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국회 본회의에서 선출하는 과정에서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겨냥해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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