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오늘 첫 대면토론…'안전·부동산' 격돌 예상

3 days ago 11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둔 오늘(28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동 토론회에 나섭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이날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이번 선거의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 후보와 오 후보가 토론회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두 사람은 관훈클럽, 한국방송기자클럽 등이 개최한 토론회에는 각자 따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예정된 TV 토론회는 이날 토론회가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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