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승인 청탁했는지가 본질…
제보 출처 문제 삼는 건 물타기”
“국민 생명 걸린 사안인데···
침묵·억지로 넘어갈 수 없어”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부산 수영구)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오빠 게이트’(신약 로비 의혹)에 대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9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팩트는 단순하다”며 “실험용 쥐가 피를 토하고 죽은 약물의 임상 승인을 청탁했는지 여부가 본질”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그런데 후보자 측은 제보 출처부터 대라며 억지를 부린다”며 “적반하장이고, 메신저를 물고 늘어져 본질을 덮으려는 물타기”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이 걸린 사안”이라며 “침묵과 억지로 넘어가려 한다면 ‘제2의 조국 사태’를 피할 수 없다. 후보자는 지금 당장 국민 앞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게시글에 관련 녹취를 공개한 한동훈 의원의 백브리핑 영상을 링크로 첨부했다.

![한국 바람에 20년 투자, 외국 투자자는 무엇을 보나 [지평 기후에너지리포트]](https://pimg.mk.co.kr/news/cms/202610/02/news-p.v1.20261001.014a11dc7ca346caa30bfbdccc95f7cd_R.jpg)



![[영상] “방망이로 패고 달군 캔으로 지지고”…5개월 시달린 학폭, 처분은 고작](https://pimg.mk.co.kr/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dd95b4e6d645db8e91e5824ec81b40_R.png)


![[속보] 미국 9월 고용 2만9000명 증가…예상치 크게 밑돌아](https://pimg.mk.co.kr/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97f192d53b924b1b960878d2991ef2a1_R.png)








![[올해의 우수게임] 인디게임 부문 에이아이엑스랩 '골목길: 귀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15/news-p.v1.20260915.89c0e72940034b11a0c403463341e3a5_P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