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P 인증·정보보호 자율 공시
임직원 정보보호 교육·위원회 운영
롯데건설이 정부로부터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과 정보보호 자율 공시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수여하는 이번 표창에서 롯데건설은 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자 목록에 올랐다.
앞서 롯데건설은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를 임명했다.
2022년에는 분양·입주와 하자관리, 임직원 정보관리 등 전 영역을 통합한 ISMS-P를 취득했고, 2024년 정보보호 투자활동, 인력 등의 현황을 일반에 공개하는 정보보호 자율 공시에도 자발적으로 참여, 보안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아파트 홈네트워크 월패드 해킹에 대한 입주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사생활 침해 등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홈네트워크 및 아파트 커뮤니티 시스템 통합 보안체계’도 구축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임직원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나아가 사내외 전반의 보안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