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54억 5,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에서 6월 17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84.93㎡ 25층 매물이다.
같은 날 반포동에서는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전용 130.93㎡ 4층이 53억 원에 거래됐다. 이어서 6월 30일에는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6 아파트 전용 110.74㎡ 1층이 52억 원에 계약됐다.
2026년 1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 준공된 2444가구 대단지로, 지하철 3·7·9호선이 다니는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와 학군도 뛰어나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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