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넘어서는 성공 투자’를 내건 한경 프리미엄9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가자 독자의 가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 점심값(1만원)으로 한국경제신문의 특종을 한발 앞서 볼 수 있는 데다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 인사이트를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AI 투자 비서와 문화생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입 절차는 간단하다.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통합회원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메인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한경 프리미엄9을 누르면 전용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이어 오른쪽 상단에 마련된 ‘구독 소개’를 확인한 뒤 원하는 이용권(월간·연간)을 선택하면 된다. 결제를 마치고 ‘구독 시작’ 버튼을 누르면 한경 프리미엄9의 독점 기사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한국경제 앱에서도 하단에 노출된 전용 배너를 통해 동일한 순서로 가입할 수 있다. 독자를 위해 고객센터(1577-5454)에서도 상세한 안내를 지원한다.
이용 요금은 월 2만원, 1년 단위 결제 시 10만원으로 책정됐다. 매월 결제하는 이용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월 구독자는 첫 6개월 동안 반값인 월 1만원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기존 신문(본사 자동이체 기준)이나 모바일한경 구독자는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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