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3년간 차세대 통신 등에서 특허 기술료로 131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다른 정부출연연구소의 연간 기술료 수익이 수십억원대에 머무는 것과 달리 평균 430억원에 달했다.
ETRI는 지난해 국제표준 제·개정 42건과 특허 반영 기고 50건 등 총 92건의 국제표준 성과를 냈다. 이를 기반으로 기술료 수입은 2023년 367억원에서 2024년 444억원, 2025년엔 502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표준특허 확보도 빠르게 늘었다. ETRI는 지난해 국제표준에 채택된 특허를 97건 추가하며 누적 국제표준특허 1312건을 기록했다. 국제표준특허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사용의 기준이 되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으로 평가된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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