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적었다. 그는 "눈물난다"면서 촉촉히 젖은 눈가 셀카사진을 올렸다.
그는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야. 일부러 찾고 싶지 않다. 괜히 더 허탈해질 것 같다"고 했다가 이내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며 허탈한 심경을 전했다.
전소미가 분실한 액세서리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크롬하츠 제품으로, 적게는 수백만 원대부터 수천만 원대까지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사진 속에서도 해당 제품을 착용한 것으로 보여 분실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크롬하츠는 미국의 고급 장신구, 의류 브랜드로 메인 제품인 실버 · 백금 주얼리는 소재에 따라 가격이 20만원대부터 최고 1억4000만원대에 이른다.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셰어와 파멜라 앤더슨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면서 유명해졌고,100만~300만원대 선글라스도 스타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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