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기온이 최고 21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봄비 덕분에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8~14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서쪽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3일 밤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인천·경기 북부의 예상 강수량은 5~20㎜이며 제주도에는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봄비에 미세먼지가 씻겨 나가고 남풍이 불어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식목일인 5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늦은 밤 인천과 경기 북서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진영기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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