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7.08 08:00 수정 2026.07.0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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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LG생활건강의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증권가는 중국 사업 부진 해소와 북미 등 사업 다각화 성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추가 상승과 가치 재평가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이 최근 1주일 사이 주가가 12% 이상 올랐지만 증권가에서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LG생활건강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꼽히는 중국 화장품 사업 부진이 해소되고 사업 다각화가 확인돼야 근본적인 가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지난 7일 전장보다 4.24% 오른 25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1주일 기준으로는 12.42% 상승한 수치로 지난달 29일 21만5500원으로 저점을 찍은 것과 비교하면 19.72%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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