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기적 재명', 국민에 세금 폭탄…영수회담 제안해도 거부"

1 week ago 2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두고 "집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은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 고지서"라며 "잡으라는 집값은 못 잡고 집 가진 국민만 잡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와 종합부동산세 부담 확대 등을 거론하며 "헌법이 보장하는 거주 이전의 자유에 세금으로 족쇄를 채운 사실상의 '이사 금지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특히 향후 5년간 증가하는 세수 3조 4천억 원 가운데 2조 2천억 원이 종부세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늘어나는 세금의 65%를 국민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