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내부 총질하려면 없는 게 낫다"…한동훈에는 "범죄로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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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부 총질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게 낫다"면서 재차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서는 대해서는 "범죄 행위로 제명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징계 정치에 대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총성 없는 전쟁인 선거에서 하나로 뭉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뉴데일리TV '배추도사의 새벽배송')- "100명이 있지만 20명이 자기편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 20명 없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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