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4조'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다"…누리꾼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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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4억 6천만 명, 자산 규모 26억 달러(약 3조8천억 원)에 이르는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개인 통장에 현금이 거의 없다"고 밝히자, 온라인상에서 '가난 코스프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현지시간 15일 미국 비즈니스 잡지 포천은 '부자인데도 부자인 척 안 하는 억만장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스터 비스트의 발언을 조명했습니다.앞서 미스터 비스트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나는 돈을 빌려 쓰고 있다. 그만큼 내 돈이 없다는 뜻"이라며 "내 회사 지분 가치를 빼고 나면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나보다 은행 계좌 잔고가 더 많을 것"이라며 "회사 지분은 아침에 맥도날드 햄버거 하나도 사 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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