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2년 차 자이 단지 공용부
선제 점검·보수 캠페인 확대
본공사 직원·협력사 관계자 직접 점검
GS건설이 ‘먼저보고 새로고침’을 통해 자이 단지의 입주 후 품질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10일 GS건설에 따르면 ‘먼저보고 새로고침’은 접수 이후 보수를 진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입주 1~2년 차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먼저 점검하고 보수하는 선제적 AS 캠페인이다.
올해에는 실제 해당 단지의 시공에 참여했던 본공사 담당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가 직접 점검에 참여하도록 개선했다. 기존에는 준공 이후 CS담당부서를 중심으로 하자 접수와 보수 관리가 이뤄졌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와 개선 사항은 향후 신규 현장의 설계·시공·마감 관리에 반영,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품질관리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고객 소통을 강화해, 자이 입주민이 더 높은 주거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독] 멈췄던 세운4 재시동 걸렸지만 … 국가유산청과 갈등 격화 예고](https://pimg.mk.co.kr/news/cms/202606/19/20260619_01160123000005_S00.jpg)
![[단독] 종묘 앞 '세운 4구역' 종로구청 사업시행 인가](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