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불의의 사고를 극복하고 구족화가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동생에 대해 응원과 함께 존경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신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구족화 전시 어제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의 동생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개인전 작품들이 담겨 있다. 플라워 아트 위주의 다채로운 작품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황신혜는 작품에 대해 “동생이 입으로 그려 낸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노력과 감정이 정말깊었어”라고 감탄하며 동생의 끈기와 열정, 진심으로 존경해”라고 썼다.
황신혜의 동생 황정언 씨는 현재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목을 다치는 시련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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