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정기 주주총회 통해 연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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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우리금융 주주총회서 사내이사 선임안 의결
2029년 3월까지 임기, 생산적·포용금융 약속

  • 등록 2026-03-23 오후 2:57:45

    수정 2026-03-23 오후 2:57:45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을 확정지었다.

임종룡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5층 시너지홀에서 열린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가결돼 회장 연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고경영자(CEO)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에 관한 건’으로 주주들의 동의를 얻은 후 임기를 시작한다.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연임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임 회장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3년간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된다.

앞서 임 회장은 2023년 3월 주주의 77.67%가 참석한 가운데 98.53% 찬성으로 우리금융 CEO에 선임됐다.

지난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종룡 회장 임기 만료(2026년 3월)를 앞두고 임추위를 가동한 결과 12월 29일 임 회장 연임을 추천했다. 임 회장은 임추위의 연임 추천 후 입장문을 통해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우리금융 미래 동반 성장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이행하겠다”며 “증권·보험업 진출을 통해 보완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너지 창출 능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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