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 정차한 인천시청역 방면 전동차의 출입문 1개가 고장 났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자 8량짜리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모두 내리게 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도록 안내했다.
교통공사는 고장 난 열차를 귤현 차량기지로 옮겼으며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고장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고 회송 조치했다”며 “다음 열차부터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속보] ‘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2e4ec475bcd3436aaaa9d6fb3c6ef019_R.jpg)
![[속보] '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