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돈부터 우선변제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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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29일) 현행법상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투자자보다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이 투입한 긴급운영자금(DIP)이 우선변제 대상이라는 점은 부적절하며 입법 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와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 투입자금의 변제순위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에게 "경영상 책임을 진 자가 이 부분에 관해 (최우선 변제권이 있는) 공익채권으로 자기네 것을 분리해 (회수)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채무자회생법 179조에 따르면 공익채권이 되는 청구권 중 하나로 '채무자의 업무 및 재산에 관해 관리인이 회생절차 개시 후에 한 자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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