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떡잎부터 남다른 신동 출신 "초등학생 때부터 행사 뛰어" [전현무계획4][별별TV]

1 week ago 12
/사진=MBN '전현무계획4' 방송화면
/사진=MBN '전현무계획4' 방송화면

가수 이찬원이 초등학생 때부터 행사를 했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스페셜 MC'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이찬원의 대구 맛집을 찾는 모습이 펼쳐졌다.

/사진=MBN '전현무계획4' 방송화면
/사진=MBN '전현무계획4' 방송화면

이날 이찬원은 "여기는 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누른국수 맛집으로 안내했다. 또 "여기가 저의 추억을 자극하는 곳이다. 이 뒤로 넘어가면 계곡들이 많다. 친구들이랑 피서를 가거나 부모님과 놀러 갈 때 왔었다"라며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10년 전에 엄마, 아빠랑 자주 왔다더라"며 이찬원과 가게의 인연을 말했다. 이에 사장님은 "알고 있다. 초등학교 행사했을 때 온 것을 알고 있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찬원은 "제가요?"라며 놀랐고, 전현무는 "너 데뷔하기 전에 행사하고 다녔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어렸을 때 신동 때 일 거다. 그래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황윤성은 "모태 신동이다. 너도"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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