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20주..아기 태동에 진땀 "살려주세요" [스타이슈]

2 days ago 3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아기의 태동에 힘들어했다.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기가 발로 차서 화장실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 들수가 없어요. 엉엉"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남편 이지훈이 퉁퉁 부은 자신의 다리를 마사지해주는 영상을 올렸던 아야네는, 20주 접어들며 심해진 태동으로 인해 힘든 증상을 호소해 눈길을 끈다.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사진=아야네 개인계정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아기의 태동으로 인해 화장실에 자주 가고 잠을 잘 못자게 된 것이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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