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으로” 레바논 도로 피란민 차량으로 가득

3 hours ago 1
  1. 국제
  2. 美-이란 전쟁
  •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미국과 이란이 14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자 이스라엘의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레바논에도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15일 레바논 남부 르마일레의 도로가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피란민의 차량으로 가득하다.

르마일레=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