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가족에 대한 소원을 빌었다.
이시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소원 빌고 왔는데, 너무 빼곡하게 많이 적어서 효과 떨어지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악산을 찾은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관악산 정상에 올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시영이 직접 쓴 초기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소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자신과 아들 이안, 딸 루나의 이름을 적은 초 사진을 게재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이시영은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전 남편은 배아 이식 당시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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