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청구서?…미 국방예산 40% 증액한 '2천조' 추진

2 weeks ago 10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이 5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백악관이 1조5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무려 2,264조 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현지시간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 의회에 요청할 2027 회계연도 예산으로 약 1조 5천억 달러의 국방비를 공개했는데, 이는 올해 국방 예산보다 40%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highest in modern history)의 국방비를 제안한 것"이라며 "이는 대통령의 우선순위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고 보도했습니다.예산안은 탄약 확보를 강화하고 미 해군 함대를 확충하는 한편, 골..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