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적극적인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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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상환 능력이 없는 장기 연체 채무자에 대해서는 빚을 줄여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국내 채무 조정 제도가 해외에 비해 지나치게 엄격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사실 갚을 수 없는 사람은 빨리 탕감을 해 줘버려야 그 사람이 정상 경제 활동을 하고, 그래야 사회 전체적으로 경제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잖아요."채무 탕감 정책이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 "누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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