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남극 초대한 칠레 대통령…"광물 협력, 백지장도 맞들면"

1 week ago 24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은 "한국에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다"며 "한국과 칠레의 핵심광물 교류 역시 이런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카스트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칠레가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는 리튬과 구리 등의 광물을 언급하며 "이는 한국에서도 발전을 위한 아주 중요한 요소"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칠레의 와인과 과일 등이 한국 가정에서 상당히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며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카스트 대통령은 "칠레 국민들은 K팝이나 방탄소년단(BTS)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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