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수시 지원자…'6장 올인'은 16%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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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의대 수시 지원자…'6장 올인'은 16%뿐 수시에서 의대를 지원하는 수험생 대다수가 의대만 지원하기보다는 다른 의약학계열 학과에 분산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가 29일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대를 1곳 이상 지원한 수험생 3264명의 지원 데이터 1만6909건을 분석한 결과 수시 원서 6장을 전부 의대로 채운 '의대 올인' 지원자는 16.1%(526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에 1~2곳만 지원한 수험생이 48.5%(1584명)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상위권 수험생들이 합격 가능성을 고려해 의대 지원 횟수를 조절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 수험생들은 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등 의약학계열 학과에 함께 지원하는 전략을 썼다. 1만6909건 중 계열별로 보면 의대가 58.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약대(9.8%), 치대(6.5%), 한의대(5.2%), 수의대(3.3%)를 더하면 의약학계열 지원 비중은 82.9%까지 늘어났다. [이용익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대를 지원하는 수험생의 대부분은 의료 관련 다른 학과에도 분산 지원하는 경향을 보였다. 진학사가 분석한 결과, 의대에 1~2곳만 지원한 수험생이 48.5%를 차지하며, '의대 올인' 지원자는 16.1%에 그쳤다. 수험생들은 합격 가능성을 고려해 의약학계열인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에도 같이 지원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학년도 수시 의대 지원, '올인'보다 '분산 지원' 전략… 합격 가능성 높이는 움직임 Key Points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대 지원자 중 6장의 원서를 모두 의대로 채운 '의대 올인' 지원자는 16.1%에 불과하며, 대다수는 의대와 타 의약학계열 학과에 분산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 의대 외에도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의약학계열 학과로 지원을 넓히는 전략이 두드러지며, 전체 의약학계열 지원 비중이 82.9%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어요. 📈 이러한 분산 지원 경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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