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입주’ 계양테크노밸리 TF 가동

1 hour ago 2

3기 신도시 중 입주 가장 빨라 기반시설-대중교통 운영 점검 정부 3기 신도시 중 12월부터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 계양테크노밸리의 준비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인천시는 28일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입주 대비 전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인천시와 계양구,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iH) 등이 참여해 기반시설 현황과 대중교통 운영계획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협의체는 올 12월 1200여 세대를 시작으로 입주가 이뤄지는 계양테크노밸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꾸려졌다. 3기 신도기 5개 지구 중 하나인 계양테크노밸리는 계양구 귤현동, 박촌동 등 일대 335만 ㎡에 2029년까지 총 1만700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이 자족 기능을 갖추기 위해선 굵직한 ‘선도(앵커) 기업’의 유치가 필요하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는 없는 상태다. 시는 내년 6월까지 매달 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어 기관 간 합동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계양 테크노밸리는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과 교통 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공승배 기자 ksb@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8정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도, 총 투자금 20%내로 제한” 9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10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