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종신의 과거 뜻밖의 인연에 깜짝 놀랐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이날 26학번 신입생들로 구성된 밴드 안성맞춤은 '이브의 경고'를 자신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윤종신은 "세련되게 잘한다. 그루비 펑크, 디스크 등 편곡을 정말 잘했다. 혈기보다 부드러운 느낌으로 푼 것이 매력 있었다. 보컬 채현 씨 목소리가 정말 좋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의 칭찬을 들은 보컬 신채현은 "제가 사실 고등학생 때 (윤종신이 심사위원인) 여성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때 완패하고 탈락했는데 윤종신이 (혹평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종신이)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은데 기본기 연습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그 말을 듣고 기본기가 된 것"이라고 애써 당황한 모습을 감춰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화 보고 야구 시작했어요" 정근우 좋아한 논산 소년→타율 0.462 청대 내야수됐다! 청주고 강인규 "금메달 따고 올게요" [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13,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3015054430152_1.jpg)




![마침내 꺼내든 주전공…몬스타엑스, 대체 불가능한 ‘매직’ (종합)[DA:신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04/134605582.3.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민주 전대서 남은 건 박쥐, 볼콕, 신천지뿐…비전 없이 네거티브만”[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05/13442474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