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22일 공개된 테오의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형이 공약 건다는데 약속해준다는 말도 없네. 잘 살아 | EP. 156 유해진 박해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유해진이 박해일과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해일은 유해진의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을 언급하며 "제가 문자 드렸다. 너무 축하드린다고, 진심으로"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유해진은 "저는 사실 그때 대상을 탈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는 남우주연상으로 주변에서 이야기도 했고, 저도 내심 그렇게 바랐던 건 있었는데 대상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가 저를 비추길래 우리 작품이 작품상을 받는데 내가 주연으로 있으니까 나를 비추는 거라고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대상 수상에 긴장했던 순간도 전했다. 유해진은 "수상소감을 하려고 하는데 진짜 처음 알았다.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는 걸. 입에 침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해 당시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골키퍼 발에 걸리나?' 배현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20140042094_1.jpg)
!['드디어 한 풀었다' 펜싱 에페 송세라, 종합 대회 첫 금메달 쾌거... '韓 펜싱 대회 첫 金'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99,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219501488997_1.jpg)
![[포토]'골대 살짝 빗나가는' 신민하의 헤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20085982428_1.jpg)
!["안세영은 감당하기 너무 버거웠다" 압도적 승리... 말레이시아 현지도 혀 내둘렀다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1,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217510694734_1.jpg)
![[포토] 양의지 교체 후 근심에 찬 김원형 감독](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20033181122_1.jpg)
![[포토] 양의지, 5회초 윤준호와 교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20013294548_1.jpg)
![[포토] 양의지 '갑자기 다리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20004282942_1.jpg)
![[포토] 양의지, 1타점 적시타 출루 후 교체 요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219580988919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